시마노 뉴트럴서비스

2018 마스터즈 사이클 강진투어

마스터즈 사이클 강진 투어는 뉴트럴 서비스팀이 올해 첫 활동을 펼친 대회입니다.  이른아침부터 시작된 레이스로 안개가 짙게 드리우고 뉴트럴 서비스를 준비하는 손길이 분주합니다.

긴장되는 무전속에서 경기 스타트를 알리는 신호소리가 울리면,
- 화장실 금지
- 수분섭취 최소화...
- 시속 80km를 넘나드는 내리막 커브길
- 문제 발생 시 30초 미만으로 해결
- 경기 종료 후 3시간의 힘든 복귀 길
이라는 나름 극한의(?) 조건에서도

'덕업일치' 라고 말하는 파란옷들의 PRO들을 부디 기억해주세요


사진제공 : 바이크왓, 벨로페이퍼